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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21-10-13 19:40
평생의 운을 다 써도 모자란 캐나다인 근황
 글쓴이 : b1518b
조회 : 1  


캐나다에 살던 해밀턴씨에겐 그 날도 여느때와 다름 없는 평범한 날이었다.

하루 일과를 마치고 침실로 향하던 해밀턴씨의 옆집 개가 유달리 시끄럽게 짖었고
개 좀 조용히 해달라고 침실에서 나가려는 찰나

엄청난 폭발이 그녀를 덮쳤다.




검은 돌 하나가 집 천장을 뚫고 그녀의 침대에 떨어진 것이다.

그녀는 충격에 주저앉아 911구급대를 불렀고 구급대가 출동했을 때
자신이 겪은 일을 그대로 말할 수 밖에 없었다.




출동한 구급대는 우선 인근 고속도로 공사현장에서 날아온 파편이 아닌가에 대해 조사했다.
하지만 늦은 밤 시간에는 그 어떤 폭발이나 공사 등은 발생하지 않았다.



대신 그 시간 주변 사람들은
근처에서 커다란 별똥별을 보았다는 증언이 이어졌다.



수상한 소문을 들은 캐나다 웨스턴 대학교 물리천문학과 교수 피터 브라운은
직접 해밀턴씨의 집으로 향해 침대에 떨어진 물건과 그 흔적을 관찰했다.




브라운 박사는 이 물체가 명백한 운석이라고 보았다.

어느 곳에서 온 운석인지는 자세히 분석을 해야 알겠지만
소행성대에서 떨어져나온 운석일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.

자려다가 옆집 개 때문에 침대에서 일어난 순간운석이 침대로 떨어져 목숨을 구할 확률을 구하시오.


 
   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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